필수교육

암웨이 다단계 필수교육 - 제 9회. 일년에 90억원 버는 암 판매원.. 아시죠? 누군지. 여러분도 희망을 가져보아요~~

AntiAmway 0 2,224 2012.04.24 00:00
출처 : http://cafe.naver.com/antiamway2/131

 

주말에도 쉬지않는 다단계판매원 재교육시리즈..

 

담주부턴 제가 다시 자격증 준비를 해야하니 시간이 많이 못빼는 관계로다가 오늘도 해드립니다.

 

언제나 무료교육으로 여러분의 떨어질대로 떨어진 이해력과 판단력을 높여드리며, 자신의 돈이 누구에게로 가야하는지에

 

대한 길을 환하게 밝혀드리오니 많이 애용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내용은 링크 하나를 걸어드릴텐데요, 이거 내일부터 암맨들 난리날 내용입니다. 교육장에서 서로 써먹느라고..

 

벌써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부지런한 암맨이 있던데,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

 

 

링크는 뒤에 있으니 보시구요, 일단 기사 내용과 관련하여 오늘의 교육을 시작해 봅니다.

 

글에 앞서 먼저, 자신을 "사업자(businessman)"로 인식하는 분이 아직도 계신데요, 비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암웨이 판매원은 그저 "salespeople (판매원)"으로 인식하고 부르고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다단계판매원이 생각이 없다는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별로 놀랄 일은 아니지만, 이 기사를 그대로 인용하기

 

시작할텐데, 여러분의 그런 용맹함과 무지함을 칭찬을 해야할 지 어째야할 지 고민이네요.

 

기사내용은 스스로 분석해보시고, 한국에서만 다단계의 인식이 안좋다는 이상한 소리를 지껄이고 다니는 판매원을

 

위해 기사 중 몇 가지 짚어봐야할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분명 WSJ 기사에 나온 내용이니 어디서 베껴왔냐고 물으심 곤란.. 월스트리트 저널에 나온 기사입니다.

 

 

 

 

선진국 전반적으로 경기침체가 번지면서 암웨이 영업을 부업으로 하는 사람이 늘어난 것이다. 소비자들이 추가 수입을 올리고자 하는 중남미와 아시아에서는 더욱 활발한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다.

 

/선진 마케팅인데 왜 중남미와 아시아에서 더욱 활발한 성장세가 나타날까요? 웃기지 않나요? 미국이나 유럽 선진국은

 

중남미나 아시아 시장과는 시장규모가 다릅니다. 선진국이 경기침체라고는 하나 판매원들이 말하는 선진유통 다단계가

 

정말로 선진유통이라면 선진국에서 더 성장해야하고, 경기침체일수록 기회라는데 왜 선진국에서는 매출이 줄고

 

그 "기회"라는게 줄어드는걸까요? 결국 스스로의 모순에 빠지게 됩니다. 경기가 안좋으면 기회라는 개소리.. 개소리 맞네요. //

 

 

오늘날 암웨이 매출의 90% 외국에서 발생한다.

비공개기업인 암웨이의 작년 매출은 2 23 공개 예정으로 최초로 100 달러를 돌파하게 것이라고 내부 관계자는 밝혔다. 2010년에 비해 10%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 역시 매출 90% 이상이 외국에서 발생한다는 내용이 위에 선진국의 경기침체와 맞물리는 결과지요.

 

한국이 약 7%의 점유율이니까 중국은 이것보다 더 많을테고, 일본도 한국과 비슷하거나 적을테니 대략 한중일

 

3개국이 20% 넘는 매출을 올려주네요. 그럼 이 세 나라 말고 나머지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매출이 암웨이 매출의 

 

70%라는 얘기..  다단계는 일정 단계까지 계속 성장한다고 했으니 성장율은 별 의미는 없습니다. 

 

장래에는 판매방식을 변형시킬 걸로 예상되지만요..//

 

 

암웨이 측에 따르면 북미지역 암웨이 영업사원의 총수입—순수입이 아니라—은 월평균 200달러라고 한다. 암웨이가 기만적인 수법을 사용했으며 이익에 대해 오도했다며 미국직원들이 제기한 집단소송에 대해 회사 측은 155백만 달러의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자사가 부정행위를 저지르지 않았다고 밝힌 암웨이는 새로운 영업사원 영입보다 제품 판매에 중점을 맞추는 방향으로 사업방식을 “변신”시키겠다고 약속했다

 

// 오늘 할 교육 중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늘 후원수당을 말씀드리면 우리나라는 어쩌고, 선진국은 안그렇다는 둥,

 

평균을 내서 그렇다는 둥 하며 이상한 소리를 하지요.  소위 네트워크 마케팅의 발상지이자 선진국이라고 하는 미국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총수입(순수입은 아니라는 설명 보이죠)이 200달러랍니다. 22만원 정도 되겠네요.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후원수당 받는 인원 전부의 평균은 74만원입니다. 미국은 22만원.. 우리나라가 다단계의 선진국이네요. 안그래요?

 

미국보다 무려 세 배 이상의 수익을 올립니다. 이거 참.. 선진국을 월등히 제끼는 한국 다단계의 위용이란..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

 

다음! 암웨이 집단소송 얘기를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는데 판결이 난 모양이네요. 구체적인 금액까지 있는 걸 보면요.

 

1억 5천 5백만달러의 합의금을 지급한다는거 보이죠? 잘못을 안했는데 저런 어마어마한 합의금 판결이 났을까요?

 

암웨이는 부정행위를 저지르지 않았다고 항변하지만 결국 합의금을 지급하게 될 것이고, 새로운 영업사원 영입보다

 

제품 판매에 주력하겠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 다단계라는게 결국 사람장사가 맞다는 말의 다른 표현인겁니다.

 

사람을 영입해야만 영업을 하고 제품을 팔 수 있는 시스템..

 

다단계판매원이 다단계회사의 가장 큰 소비자라는 사실..

 

 이게 다단계라는 거죠. 암웨이가 어떻게 판매방식을  바꿀 지는 기대가 되지만 당장 급격한 시스템의 변화는 없을겁니다.

 

게다가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신흥시장으로 시장이 옮겨가고 있는 실정에서 미국에서 한방 먹었다고 해서 매출이

 

보장되는 다단계판매방식에 바로 변화를 줄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국과 같은 특수한 인적사회에서는 미국처럼 집단 소송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겁니다. 결국 자신이 한 짓을

 

만천하에 드러내야 하는 일이고,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조용히 다단계판매원을 그만뒀으면 그만뒀지, 집단으로 

 

소송을 거는 행위는 불가능에 가깝죠. 이건 자신이 피해자이면서도 가해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반증이기도

 

한거죠.  또 모르죠.. 변호사들이 이 좋은 먹잇감을 물어서 누군가를 부추겨 한번 판을 벌일지는요. 

 

하지만 이것 역시 정으로 똘똘똘 뭉쳐진 한국 다단계판매원에게는 요원한 일이니 그리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 /

 

 

 

자, 아래는 기사 내용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이걸 판매에 활용하는 판매원이 있을까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영업사원"이란 용어를 화이트로 지우고 보여주던지, 아니면 제가 말씀드린 위의 내용을 지우고 홍보자료로 이용하는게

 

좋을겁니다. 만약 그대로 보여준다면 "난 바보다"라는 걸 말하는 거니까요.

 

 

 

 

암웨이 최고 영업사원의 비밀병기

Broadcasting, Economy


Jacob Kepler for The Wall Street Journal
AMWAY spokesperson Holly Chen speaks during a convention in Las Vegas, NV at the Gold Coast Hotel on January 07, 2012.

By DENNIS K. BERMAN

초등학교 1학년 교사였던 홀리 챈(68세)은 신장 약 150cm이며 스펭글 장식을 좋아한다. 손주를 둔 할머니이기도 한 그녀의 외관만 보아서는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영업의 귀재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

올해 1월 어느 날 밤 라스베가스 카지노 연회장을 메우고 있던 1,100여명의 참석자들은 일제히 일어서서 챈을 맞이했다. 검정 에나멜 부츠를 신은 그녀가 무대를 가로지르는 순간을 담기 위해 사방에서 카메라 플래시가 터졌다. 그러나 챈이 연단에 서서 고인이 된 어머니에 대해 이야기하며 눈물을 보이자 분위기는 급반전되었다.

“가장 강력한 무기는 타인의 감정을 움직이는 것이다”라고 연설 후 그녀는 북경어로 이야기했다. “사랑의 신호를 보내면 상대도 내게 같은 신호를 보내게 되어있다.”

챈은 감정을 통한 사업의 달인이다. 지난 30년 동안 챈 부부는 세계 최대의 암웨이 공급자로 성장했으며 수수료를 대가로 일하는 약 3십만 명의 영업사원을 지휘하고 있다. 기존 직원을 거쳐 새로운 인력이 영입되면서 타이완을 중심으로 삼았던 그녀의 영업망은 홍콩과 중국본토를 거쳐 미국과 프랑스, 스페인과 러시아의 화교사회까지 확장되었다.

챈의 다단계 영업망은 뛰어나다는 뜻의 “차오판”이라 불린다. 차오판은 2009년 이래 연 30% 이상씩 확장을 거듭해 챈은 현재 암웨이 영업직원 중 10%를 수하에 두고 있으며 이들 실적에 대한 수수료를 받고 있다.

한 직접판매 관련 잡지는 그녀의 수입이 연 8백만 달러인 것으로 추정한다. “나 자신도 내가 얼마나 버는지 모른다”라고 챈은 차오판 미국지사 일부가 모였던 라스베가스에서 말했다.

자체 브랜드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미국 미시간 기업 암웨이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선진국 전반적으로 경기침체가 번지면서 암웨이 영업을 부업으로 하는 사람이 늘어난 것이다. 소비자들이 추가 수입을 올리고자 하는 중남미와 아시아에서는 더욱 활발한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다. 오늘날 암웨이 매출의 90%는 외국에서 발생한다.

비공개기업인 암웨이의 작년 매출은 2월 23일 공개 예정으로 최초로 100억 달러를 돌파하게 될 것이라고 내부 관계자는 밝혔다. 2010년에 비해 10%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예기치 않게도 경기침체는 또한 이제까지 논란이 많았던 암웨이의 직접판매 방식을 옹호하는 역할을 했다. 분야를 막론하고 각 기업은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과 직접 연결고리를 형성하기 위해 분주한 상황이며 고객을 숨은 영업인력으로 활용해 자사제품이나 서비스를 추천하는 이에게 수수료를 지급하는 시스템을 시험하고 있다.


Jacob Kepler for The Wall Street Journal
Crowds gather at an AMWAY convention in Las Vegas, NV at the Gold Coast Hotel to watch spokesperson Holly Chen speak on January 07, 2012.

북경어가 여기저기서 들리는 이곳 라스베가스 연회장에서 친구를 만드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챈이 역설하는 가운데 충격적인 가능성을 실감하게 되었다. 어쩌면 비지니스의 미래가 다른 것도 아닌 바로 암웨이 모임과 같은 모습을 갖게 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이다.

암웨이 모임은 사람들의 욕구를 끌어내기 위해 정교히 계획된다. 희미한 조명 속에서 챈 부부가 빨간색 캐딜락 컨버터블을 타고 그들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퍼레이드에 참석한 모습을 보이는 동영상이 상영된다. 다른 동영상은 샤넬의 최고 고객 50인 중 한 명인 챈이 전용기에서 내리는 모습과 아시아 전역에서 대형 집회를 주최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지난 가을 타이완에서 그녀가 연 집회는 2만1천 명이 들어설 수 있는 장소를 가득 메운 바 있다.

초등학교 교사로 11년 재직한 경험을 기반으로 챈은 엄격하면서도 부드러운 어조로 이야기한다. 그녀를 따르는 사람들은 챈을 선생님이라는 뜻의 북경어인 ‘라오시’라고 부른다. 사람들의 욕구를 행동을 바꾸는 것이 그녀의 임무이다.

암웨이 영업사원 대부분의 인생에는 이와 같은 화려함이 거의 없다. 암웨이 측에 따르면 북미지역 암웨이 영업사원의 총수입—순수입이 아니라—은 월평균 200달러라고 한다. 암웨이가 기만적인 수법을 사용했으며 이익에 대해 오도했다며 전 미국직원들이 제기한 집단소송에 대해 회사 측은 1억5천5백만 달러의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자사가 부정행위를 저지르지 않았다고 밝힌 암웨이는 새로운 영업사원 영입보다 제품 판매에 중점을 맞추는 방향으로 사업방식을 “변신”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암웨이의 사업에 대해 챈이 의문을 품고 있었더라도 그러한 의문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이다. “신이 나를 위해 암웨이라는 시스템을 설계했다고 늘 생각해 왔다.”

성공은 원초적인 믿음에서 시작된다. “암웨이 영업을 하게 되면 사고방식과 태도를 바꾸게 되고 당연히 그에 따라 결과도 바뀌게 된다.”

라스베가스 모임 앞줄에 앉아있던 캐나다 영업사원인 폴 챈은 이번 연설에 동조했다. 중요한 것은 “과거와 자신의 직업, 직장을 다 잊고 마음을 열고 여기 와서 배우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한다.

참석자들은 홀리 챈이 즐겨 하는 간단한 이야기와 강론으로 구성된 강연을 열심히 받아 적었다. 수 시간 길이의 강연에서 그녀는 콜럼버스와 이집트 피라미드에서 만리장성과 빌 게이츠에 이르기까지 기존 틀에 즉흥적인 내용을 결합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미국의 전 대통령인 로널드 레이건이 미국 영화배우조합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사람들의 호의를 얻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스스로를 고양시켜 베푸는 것은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일이다.”

챈의 강연은 또한 그녀 자신의 이야기도 다수 포함하고 있다. 그녀가 자란 어촌에서는 쌀죽이 사치일 정도로 생활이 어려웠다. 교직을 그만두고 암웨이로 옮긴 챈은 카지노 테이블이나 화장실을 기다리는 줄(앞사람이 아니라 뒷사람에게 말을 걸라고 그녀는 조언한다)에서 새로 사원을 영입하면서 전성기를 누리게 된다.

1986년 휴스턴의 중국어 방송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챈은 미국에 진출하게 된다. 전에 가르쳤던 학생이 방송을 본 덕에 차오판 미국지점을 위한 인맥이 형성되었다. 중국정부가 1995년 직접판매를 허용하자 그녀는 길거리에서 식당을 추천해 달라고 말을 걸면서 인맥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렇게 친구를 만든 후 암웨이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라스베가스 연회장을 둘러보면서 챈은 감정을 통한 방식에 대해 설명했고 참석자들은 아무 의심 없이 그녀의 말을 귀담아 들었다. “사람의 겉이 아니라 속을 알아야 한다. 마음을 알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Inside the Amway Sales Machine

By DENNIS K. BERMAN

LAS VEGAS—Holly Chen is a former first-grade teacher, just over 5 feet tall, with a taste for sequins. You wouldn’t know it by looking at her, but this 68-year-old grandmother is one of the most prolific salespeople on Earth.
An Amway Rock Star

Late on this January night, in a cramped casino ballroom, some 1,100 people rise to greet Ms. Chen. Cameras flash as she strides across stage in black patent-leather boots. The mood takes an unexpected turn when she starts by talking about her late mother. Soon she is in tears.

“The most powerful weapon is to move somebody emotionally,” she says later, speaking Mandarin throughout. “So if you send out a signal as love, you will receive the same signal back.”

Ms. Chen is a kingpin of the emotions business. Over three decades, she and her husband have become the single largest Amway Corp. distributor in the world, motivating a commission-based army of some 300,000 salespeople. As members have recruited new reps, the network has spread from Ms. Chen’s base in Taiwan across Hong Kong and mainland China to Chinese immigrant communities in the U.S., France, Spain and Russia.

Holly Chen is a former first-grade teacher. But she’s also become one of the largest Amway distributors in the world, with an army of some 300,000 salespeople and a loyal following within the organization. The Game columnist Dennis Berman reports from an Amway gathering in Las Vegas.

They call this multilevel network chao fan, which means “extraordinary.” It has grown more than 30% each year since 2009. Today, Ms. Chen directs one in every 10 Amway reps—getting a cut along the way.

Her total haul is estimated by one direct-sales magazine at $8 million a year. “I don’t even know how much I make,” she says to the group gathered in Las Vegas, part of the U.S. branch of chao fan.

Turns out these are flush days for Michigan-based Amway, which sells its own brands of cosmetics and personal products. Across developed economies, the recession has brought in a new wave of moonlighting Amway reps. Growth is much stronger in Latin America and Asia, where emerging consumers are keen to make a few extra dollars. Today, Amway derives 90% of its sales outside the U.S.

Sales last year for the closely held company, to be released Feb. 23, are expected to top $10 billion for the first time, a person familiar with the matter says. That is up more than 10% from 2010.

The times have also brought an unexpected endorsement for Amway’s long-controversial ways of direct selling. Across industries, companies are rushing to link directly to customers via Facebook. They’re now experimenting with how to turn those connected groups into a shadow sales force, paying commissions for referrals.

So it is here in Las Vegas, amid the buzz of Mandarin and Ms. Chen’s exhortations about the value of making friends, when the jarring realization sets in: Of all things, of all places, perhaps the future of business looks like an Amway convention.

It is an elaborate ritual, choreographed to inspire longing. The lights are dimmed, and a video shows Ms. Chen and her husband, Barry Chi, riding in a red Cadillac convertible at a parade in their honor. In another clip, Ms. Chen, who boasts of being one of Chanel’s top 50 customers, steps from a private jet. In others, she leads massive rallies across Asia, at one point filling a 21,000-person arena in Taiwan last fall.

Eleven years as a grade-school instructor have given Ms. Chen a tough but motherly tone. Her flock calls her laoshi, Mandarin for teacher. And it is her job to turn their longing into action.

Glamour makes scant appearances in the lives of most Amway reps. The average North American salesperson grosses—not nets—about $200 per month, according to the company. Amway has agreed to a $155 million class-action settlement with former U.S. reps who alleged the company used deceptive practices and misled them about profits. Amway didn’t admit wrongdoing but vowed to “transform” how it does business, focusing less on recruiting new salespeople and more on actually selling products.

If there are any such doubts for Ms. Chen, she has long since erased them. “I always think Amway is a system that’s designed by God, only for me,” she says.

Success begins with raw belief. “So when you’re in the Amway business, of course you change your mindset, you change your attitude, and your outcome will definitely change with it.”

The message registers with Paul Chen, a Canadian distributor who is in the front rows of the Las Vegas talk,. The key step is to “open your mind, forget your past, your profession, your job…and come here and learn about it,” he says.

Ms. Chen favors simple stories and homilies, which the attendees scribble down in earnest. Her hours-long lecture is a mesmerizing romp of set pieces and extemporaneous patter, jumping from Christopher Columbus, to Egyptian pyramids, to the Great Wall, to Bill Gates. She loves Ronald Reagan stories, telling how he gained goodwill by serving as head of the Screen Actors Guild. “It’s up to us to elevate ourselves to be givers,” she says.

The talk is also dominated by Ms. Chen’s own history. Life was so bad in her fishing village that even rice porridge was a luxury. Teaching eventually gave way to Amway. And it is there where Ms. Chen thrived, finding prospects at casino tables and in the line for the bathroom (talk to the people behind you, not in front of you, she advises).

The U.S. opened to her in 1986, when she appeared in an interview on Chinese-language TV in Houston. A former student spotted her, which led to the connection that formed the U.S. branch of chao fan. When mainland China approved direct selling in 1995, Ms. Chen says she made her first connection by asking for a restaurant recommendation on the street. “That is how we made friends. And then we told him about the business.”

Her eyes sweeping the Las Vegas ballroom, Ms. Chen lays out her emotional proposition. The crowd takes it in, nary a doubt in mind. “You have to know the inside of people, rather than the outside of people,” she says. “You’ve got to know their he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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