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교육

암웨이 다단계 필수교육 - 제 8회. 다단계판매원이 되려는 목적.. 시간에서의 자유, 여행, 집. 다 좋습니다. 하지만 돈이 …

AntiAmway 0 1,577 2012.04.24 00:00
출처 : http://cafe.naver.com/antiamway2/129

 

편안한 주말 보내고들 계십니까?

 

오전에 애하고 놀다가 낚시를 잠시 하고, 회사에서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널부러져 있습니다.

 

나인코어에 바쁘신 판매원들에게는 언제나 시간에서의 자유를 누릴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5년 뒤에 다이아를 달면

 

가능할까요?

 

주말에도 이어지는, 오로지 암웨이 다단계판매원만을 위한 교육, 타 다단개들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런 축복과도 같은 다단계 교육시리즈를 접할 기회조차 없는지를 한번 생각해보면서 교육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암웨이 제품이 새롭게 태어나고, 여러분들의 자랑인 FTA와 방문판매법의 개정으로 한층더 다단계가 탄력받을 거라는

 

어디서 사람말이 아닌 개들의 소리만 듣고 다니는 지는 몰라도 이런 것들은 다 여러분의 고혈을 더 뽑아낼려는 것임을

 

모르는 한, 언제까지나 다단계판에서 머리 허연 늙은이가 되는 날까지, 가족들에게 버림받아 오갈데 없는 신세가

 

되는 날 까지 계속 갇혀 있을 수 밖에 없음을 알려드리면서, 오늘의 교육 시작합니다.

 

 

얼마전 재교육시리즈에서 다단계판매원이 돈이 안되는 이유를 말씀드렸습니다. 뭐였지요?

 

네. 바로 후원수당 35%에 얽힌 내용을 알려드렸는데요, 제품 가격이 100원이면 판매원들이 35원을 챙겨가야함에도

 

죽어도 35%는 커녕 10%도 제대로 챙겨가기 힘들다는 사실을 알려드렸습니다. 뭐, 공식적으로는 33.82%라는 놀라운

 

지급율을 자랑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상위 1%가 챙겨가는 68%를 챙겨가기 때문에 발생하는 통계의 오류일 뿐입니다.

 

이건 아래에서 더 다룰 내용이니 먼저 궁금해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내용을 하기 전에, 과연 2 ~ 5년만 열심히 하면 다이아몬드 직급을 달성하고 3대 상속이 되고 연금과 같은

 

인세수입이 들어와서 시간과 돈의 속박에서  벗어날까요?

 

절대로 아닙니다. 무슨 근거로 "절대로"란 말을 사용하느냐.. 당연히 근거없는 말씀은 한번도 드린 적이 없습니다.

 

객관적이고 수치화된 자료가 있고, 실증사례가 있으며, 이 교육시리즈를 보고 있는 판매원 여러분들이 바로 그

 

예비자료가 될테니 말입니다.

 

웃기는 얘기 먼저 하나 해드릴까요? 제가 십 몇 년전 여름에 크게 방송에 한번 나갔습니다.

 

지리산에 폭우가 내려 갇혔다가 구사일생으로 빠져나왔지요. 한창 산을 타고 돌아다닐 때 얘깁니다.

 

방송에 어떻게 나왔냐구요? "지리산 폭우로 등산객 수 백명 고립, 대패" 뉴스 중에 제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이건 수 백명 중 한명이니 확률상 굉장히 높은 확률이지요. 방송 탔다고 농담삼아 자랑합니다.

 

여러분들은 더 확률이 높습니다. 실패할 확률 말입니다. 왜냐? 수 만 명, 수 십만명을 넘어서니까요.

 

등록 IBO 백만명.. 수당 받은 IBO 약 40만명입니다. 이 중에 제대로 먹고 살 만한 사람은 약 4천명이니 나머지 수 십만명은

 

해가 가고 달이 가도 성공은 커녕 끼니도 못 떼울 만큼의 수당을 받는 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여러분들은 단순히

 

암웨이 다단계판매원이 되었다고 해서 성공한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목메어 기다리는 시간과 돈의 자유를 이루지 못한

 

실패자가 되는 겁니다.

 

 

자, 본격적으로 얼마나 돈이 안되는지 보여드리죠. 35%의 후원수당에 관한 교육은 회사에서 여러분을 얼마나 잘 농락하고

 

있는지를 얘기한 겁니다. 아래 그림 역시 마찬가지지만, 시스템이나 법규를 떠나서, 이런 시스템을 이용해서 돈 벌어먹는

 

사기꾼 닮은 인간은 늘 있게 마련이니 이런 사람을 본받고 싶은 분은 본 받으면 되겠지만, 대부분의 다단계판매원의

 

실상은 어떤가를 보여주는 도표 하나 보고 다시 얘길 하도록  하지요.

 

 

 

데이타를 보고도 분석을 못하는 다단계판매원을 위하여 친절한 제가 좀더 말씀을 드릴테니 머리 아프게 들여다 보진 마세요.

 

자, 먼저 2010년도 분 수당을 보세요.

 

두 번째, 03 ~ 10년도 분 평균 수당을 보세요.

 

8년치 평균이나 2010년도 분 수당이나 크게 변한 건 없습니다. 수당이 약 400억 늘었고 판매원도 약 5만 명 늘었네요.

 

이걸 단순 계산하면 늘어난 5만명은 평균 80만원의 수당을 받아간다고 보면, 80만원이면 상위 1 ~ 6% 미만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러면 너무 단순계산이라 비교가 안되구요.. 그냥 심심해서 해본거니 별 의미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이제부텁니다.

 

1. 2010년도 후원수당 수령자 중, 상위 1% 미만에 속하는 3868명은 후원수당 총액의 68%를 가져갑니다.

2. 마찬가지로 8년 평균을 볼 때, 상위 1% 미만의 판매원이 후원수당 63.6%라는 어마어마한 비율의 수당을 챙겨갑니다.

3. 가장 중요한 대목..  각 분포별로 8년 평균 대비 2010년도 분포에서 증가한 인원을 잘 보세요. 지금부터 할 얘기니까요.

 

 

1. 암웨이 다단계판매원들은 누구나 한결같이 말하고 다닙니다. 윈윈하는 사업이라고. 언제부터요? 과연 몇 년을 해야

 

윈윈하는 사업이 될까요? 너도나도 잘 살고, 보장된 35%의 후원수당 받아가는 사람이 과연 1만명 정도까지라도 되는

 

윈윈하는 시대는 언제올까요? 암웨이 다단계회사 20년이 지났습니다. 35%의 법적 허용한계 수당을 받아가는 판매원이

 

5천명 넘긴 역사가 없는 걸로 아는데 수 십만명의 판매원이 언제나 윈윈할껍니까? 애꿎은 가족들 옆에서, 친구들 옆에서

 

윙윙거리는 파리처럼 사시렵니까?

 

 

2. 마찬가집니다. 2010년도 분 후원수당을 보여주면, 많은 판매원들이 일년치나 몇 년 치 자료만 보면 안된다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8년치를 보여드린 적도 있고, 8년치 평균도 보여드리는겁니다. 2 ~ 5년만 하면 된다면서요?

 

근데 5년 전, 10년 전의 후원수당 금액이나 분포도는 왜 지금이란 그렇게 변화가 없는걸까요?

 

여전히 상위 1%에 집중되어 있는 후원수당 내역은 어떻게 설명하실런지 궁금합니다. 이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는 판매원에게는

 

제가 후한 사례를 해드리지요.

 

 

3. 오늘의 가장 핵심내용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저 위에 그림 중 2010년도 분 수당과 8년치 평균 수당을 보여주면서

 

옆 에 증가비율과 증가인원을 따로 만든 이유가 있습니다.

 

자, 분포도 별로 8년 평균보다 2010년도에 증가를 많이 했지요. 2003년도 수당에 비하면 2010년도는 금액으로나

 

인원으로 더 적어지지만, 어쨌든 8년 평균보다 증가한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야할 건, 단순히 후원수당의 증가와 판매원의 증가분을 말하고자 하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눈이 있고 뇌가 있는 판매원이라면 8년 평균 대비 수당의 증가율, 1인당 지급액의 증가율을 보아야 합니다.

 

분명, 후원수당이 증가했습니다. 객관적 사실

 

판매원도 증가했습니다. 객관적 사실.

 

하지만 위 두가지 사실에 앞서 수당의 증가분과 그 분포를 보면 수당의 증가와 인원의 증가로 말미암아 생기는

 

상위 1% 외의 판매원이 얼마나 더 쥐어짜냈어야만 했는지를 보아야 한다는 겁니다.

 

분명 5년 만 착실히 네트워크를 만들면 "누구나", 누구나 에메랄드도 되고 다이아가 되는 윈윈 사업이라고 말합니다.

 

자, 봅시다.

 

지급액 증가율을 따져봅시다. 분명 2003년 자료는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왜냐면 그걸로 비교하면 판매원의 개소리가

 

더더욱 개소리가 되기 때문에 8년 평균치와 비교하여 증가된 모습을 보여주는게 여러분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상위 1%의 1인당 평균 지급액은 9.58%  (금액으로  440만원)

상위 1% 이상 ~  6% 미만은   - 8.66%  (금액으로 -33만원)

상위 6% 이상 ~ 30% 미만은  -14.4%   (금액으로 -37천원)

상위 30% 이상 ~ 60% 미만은 -2.35%  (금액으로 -700원)

상위 60% 이상 ~ 100%는 0.09% 증가.  (금액으로 5원)

 

보이십니까? 이 도표를 준비한 이유가? 윈윈사업은 절대로 없다는 겁니다.

 

가뜩이나 최저생계비도 못미치는 상위 1%인 3천 몇 백명을 제외한 나머지 판매원들이, 8년 평균과 대비해 보니

 

상위 1%의 수당은 증가했습니다. 이게 정상이죠. 하지만 그 밑에 있는 분포를 보세요. 이게 정상인가요?

 

아니면 3800명은 그동안 열심히 해서 수당을 좀더 받아가는데 나머지 38만명은 열심히 안해서, 제대로 안해서

 

수당이 떨어진건가요?

 

결론은, 결국 다단계판매원이 많아질수록, 쪼개먹고 나눠먹고, 빨아먹는 인원이 증가하면 할수록 상위 1%에

 

몰리는 수당은 증가한다는 겁니다. 이것 때문에 방판법이 제정되고, 개정되고, 다단계 사업에 각종 규제를 두지만

 

이건 다단계 시스템의 속성상 어쩔 수 없는 현상인 겁니다.

 

 

이런 지난 십 수년의 결과치를 보더라도 다단계판매원이 얼마나 돈이 안되는지를 알 수 있는 겁니다.

 

5년, 10년만 죽어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먹은 판매원이 있다면, 제~~발 그만두지 말고 성공한 모습을

 

보여줘보세요. 제가 그 밑으로 들어가서 땅도 팔고 집도 팔아서 피비를 올려드릴테니까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분들 많지요? 첫 출발부터 해도 안되는 겁니다.

 

상위 1%가 일년에 5천만원 씩을 가져가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평균일 뿐, 극 소수의 더 많이 가져가는 걸 감안하면

 

저 3800명 중에도 일년에 천 만원 버는 사람도 많을 거라는 추론이 가능한 일입니다.

 

열심히 해서 안되는 일이 어딨냐고 항변하는 분도 계시더만, 그건 일 나름입니다. 동냥질을 열심히 해서 부자되는

 

사람 있습니다. 사기나 강도, 도둑질을 열심히 해서 부자되기도 하더군요. 잡혀가지만 않으면..

 

하지만 다단계에서 열심히 한다는 건, 세월을 죽이고 자신의 재산을 죽이고, 가족, 친구, 지인들까지 피를 말리는

 

인간이 해서는 안될 짓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래도 "나는 된다, 될 수 있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에 충만한 판매원, 예비판매원이 있다면.. 뭐, 어쩌겠습니까..

 

하세요.

 

제대로 하셔야 합니다. 거짓말 안하고, 자기 재산 안까먹고, 가족을 속이고 소비자를 속이는 일 없이, 자신감을 표출하고

 

제품을 팔 수 있다면, 얼마든지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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