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교육

암웨이 다단계 필수교육 - 제 14회. 다단계판매원의 평균 수입을 알아봅시다.

AntiAmway 0 2,523 2012.04.24 00:00
출처 : http://cafe.naver.com/antiamway2/135

 

안녕하십니까, 다단계판매원 여러분..

 

완연한 봄은 아니지만 이제 바람 속의 찬기운은 별로 느끼지 못할 만큼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따스한 봄 만큼이나 여러분의 맘 속에도 따스한 햇살이 비춰야 되는데, 맨날 음지에서 활동하는 여러분에게 언제나

 

봄햇살을 맞을 날이 올 지, 알 길은 없네요.. 오래오래 암을 하겠다고 결심하신 분에겐 봄은 커녕 겨울이 아직 시작도 안됐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죽어라고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암웨이 다단계판매원 재교육 시리즈 제 14회는요, 재교육시리즈인 만큼 지난해의 중복임을 계속 말씀드리면서,

 

다단계판매원들의 연평균 수입을 한번 볼까 합니다. 여러분들의 수입이야 수입이라고 하기도 창피할 만큼 부끄러울 지경이라

 

제가 굳이 얘기 안해도 되지만, 다단계만 시작하면 3대 상속과 연금과 같은 인세수입, 놀고 먹는 상팔자의 꿈을 하도

 

꾸고 계신지라 지속적으로 여러분들의 현실에 대해 일깨워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말씀드려도

 

군소리 말고 그냥 교육이나 잘 받도록 하세요. 어디가서 이런 교육 받기 힘듭니다. 여러분들이 일년에 몇 만원도 못 번다는

 

소리를 어디에서 들을 수 있겠습니까..

 

자세한 건 첨부를 보시면 되지만, 워낙 자료 분석이나 이해력이 딸리는 여러분들을 위해 상세히 설명드릴테니 염려 푸~욱

 

놓으시고 교육 잘 받으세요.

 

 

다단계판매원의 1년 평균 수입은 얼마일까요? 아니, 그 전에 다단계회사의 공공의 적인 대형마트에 다니는 판매원, 캐셔, 직원

 

등등(관리직원, 임원 빼고 순수한 매장에서 근무하는 분들만 계산합시다)의 연봉은 얼마쯤 될까요?

 

다단계판매원의 수입과 비교하기 위해 할 수 없이 마트에서 일하시는 분의 급여를 비교할 수 밖에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가 아는 사람의 급여를 참조했습니다. 그것도 4년 전 급여라 지금은 많이 올랐겠죠.

 

 

자, 집더하기 매장 직원으로 일을 시작한 모 씨는 한달에 8 ~ 10회의 휴무를 제외하고 일일 8시간 ~ 10시간 근무를 합니다.

 

한달에 90만원의 월급을 받더군요. 몇 개월 지나면 시급이 올라갔고, 첫달보다는 많이 받게 됩니다만, 니 이건 계산하지 말고

 

일단 첫 월급은 이랬습니다.  잘 기억해두세요. 첫 월급이 90만원이라는 사실.

 

2009년 후원수당을 받는 다단계판매원 수는 108만명. 그들의 연 수입은 얼마일까요? 60만원입니다. 엥? 월급이 아니고

 

연수입이 60?

 

그렇다면 2010년 후원수당을 받은 판매원의 수입은 얼마일까요? 105만명이 평균 77만원을 받아갔네요.

 

그럼 2009년에 60만원에서 2010년에 77만원이면 증가추세가 아니냐는 개소리 비스무리 한 얘길 하실까봐 말씀드립니다.

 

2009년에는 후원수당을 못 준, 또는 안 준 14개 업체가 2010년에 포함되었기 때문에 수당 총액이 올라갔기 때문에

 

수당이 증가한 것 처럼 보일 뿐이지 실제로 수당이 그리 증가한 건 아닙니다. 그리고 월 수입이 아니고 연수입 77만원이면

 

부끄러운 거 아닙니까?

 

자, 마트의 판매원(순수하게 비교하자구요, 다단계 판매원 여러분)의 월급은 아무리 못해도  90만원은 됩니다. 4대 보험도

 

되네요. 다단계판매원의 월급은 얼마입니까? 6만원 조금 넘죠? 평균 내서 그렇다고 하면 평균 아닌 것도 다음 교육시간에

 

해드릴 예정이니 좀 기다리시면 됩니다.

 

 

다단계판매원의 실체는 이런 겁니다. 돈요? 못 법니다. 주위에 소위 성공자라고 하는 다단계판매원의 실체는 그런 겁니다.

 

거짓덩어리란 말이죠. 여러분들이 보는 성공자는, 성공자라고 하기도 뭣하지만 어쨌든 다단계판매원 중에서는 상위 1%에

 

들어가니 성공자라고 칩시다. 암웨이에서 3800명 있습니다. 연 5천만원을 버는 판매원이요.

 

인구비율로 따지면 만명 중에 한 명 있을까 말까 하네요. 근데 연봉 5천 받는 사람이 만 명 중에 한명일까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우리 주위에 이미 성공자로 넘쳐나서 발에 채일 지경입니다.

 

 

다른 얘길 하나 더 해보지요. 다단계회사 중 판매원의 연평균 수입이 제일 많은 곳은 어디일까요?

 

1휴먼리빙(주)24,562,264,6242,736                  8,977,436
2한국허벌라이프(주)101,569,367,71520,958                  4,846,329
3㈜이엠스코리아4,733,805,8781,319                  3,588,935
4자연환기시스템835,773,914347                  2,408,570
5뉴스킨 코리아(주)95,019,966,08440,813                  2,328,179

 

 

요런 순서대로 나갑니다. 이것 역시 연평균 수입이기 때문에 따져봐야 부끄러울 지경입니다.

 

암웨이 판매원의 연평균 수입은  747,000원.. 상위 랭크에 비하면 더 형편없어지네요.

 

 

많은 암웨이 판매원들이 수익의 역전을 얘기합니다. 이미 상위 직급자는 자리를 잡고 있고 늦게 뛰어든 판매원은 성공하지

 

못한다는 논리에 대응하는 답변이지요. 예. 맞습니다. 수익의 역전이 될 수 있습니다. 수당체계로 설명하면 얼마든지

 

수익의 역전이 발생하고 자신이 자신의 스폰서에 스폰서보다 많이 벌어갈 기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수익의 역전이 늘 있는 기회이고, 언제든지 능력만 있다면 할 수 있는 거라면 암웨이 후원수당 지급분포도는

 

매년 요동쳐야 함에도 작게라도 변한 게 없습니다. 수당분포도의 범위에 속하는 인원이나 금액은 크게 변화하지 않고

 

십 수년을 이어져 오고 있는 실정이죠. 이게 수익의 역전이 일어난 걸까요?

 

아니면, 왜 수익은 점점 증가하지 않을까요? 일반인의 월급이 오르지 않는다고 해도 매년 평균적으로 조금씩이나마

 

연봉은 상승하는 추세로 진행되는 반면, 다단계판매원의 평균 수익은 왜 수평의 형태로 그려지는걸까요?

 

 

어쩌면, 판매원에게는 이런 평균 수입은 보이지도 않고, 보고 싶지도 않으며, 별 관심이 없을 지도 모를 일입니다.

 

왜냐면, 여러분들에게는 오로지 억대 연봉과 성공자의 화려한 삶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이런 짜잘한 몇 만원의

 

수당이 왜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지 조차 모르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실제로, 자신이 한달에 다단계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들어가는 상당의 금액이 앞으로 자신이 몇 년 동안 다단개판에서

 

벌어들일 금액보다 훨씬 많다는 걸 느끼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다단계회사가 존속 할 수 있는 겁니다.

 

몇 만원의 수당이 억대 연봉의 밑거름이 될 것 처럼 생각되겠지만, 절대로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죠.

 

 

자, 첨부에 있는 등록된 67개의 다단계회사에 속한 다단계판매원의 연평균 수익을 한번 잘 비교해보시고, 앞으로 자신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한번 점검해보세요. 혹시 이 자료를 보고, "아, 이 회사가 수당을 훨씬 더 주네.. 여기로 가야겠다"라고

 

생각하는 판매원이 있다면 이런 사람은 앞으로도 오래동안 다단개판을 전전긍긍하다가 늙어가는 자신을 보게 될 겁니다.

 

한탕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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