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교육

암웨이 다단계 필수교육 - 제 10회. 네트워크마케팅의 비전. 법학박사 김태수 강의 내용. 이따위를 강의라고.. 부끄러운 줄 …

AntiAmway 0 1,860 2012.04.24 00:00
출처 : http://cafe.naver.com/antiamway2/132

 

주말엔 쉬어야 하는데 연이은 교육시리즈로 판매원 여러분의 정신을 더 혼란하게 하는 것 같아 죄송하네요.

 

미리 써 놓고 시간을 좀 벌어놓을려는 마음에..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지혼자 생쑈한다고 뭐라고 하진 마세요..

 

 

지식 장사꾼들의 말 중 새겨들을 만한 내용이 별로 없음에도 다단계판매원들은 사소한 글귀, 책자 하나에도

 

온갖 있는 감동, 없는 감동을 하는 바람에 제가 굳이 알려드릴 필요는 없지만, 그 소리들이 얼마나 개소리들인지를

 

한번 얘기해보자구요.

 

 

오늘의 교육내용.. 다단계판매원들의 멘토이자 삶의 지침인 김태수 박사의 강의 내용으로 한번 얘길 해봅시다.

 

이거 보니 어이가 없어도 너무나도 없어서 웃길 지경인데 이 강의가 왜 다단계판매원들이 열광하는지 모를 일이네요.

 

차근차근 짚어드릴테니 자~알 보세요들.. 강의가 굉장히 깁니다. 거기다 제가 해설을 붙여서 더 길어졌지만

 

여러분들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이니 빠뜨리지 말고 정독하도록 하세요.

 

이런 내용이 왜 개소리인지 말씀드렸는데도, 김태수니 정균승이니 이런 작자들을 들먹인다면 돌아다니다 누가 여러분들의

 

귀싸대기를 날린대도 제가 말려드릴 수는 없는 일입니다.

 

학자라면서 현실인식과 미래예측이 어찌 이리 엉터린지 참..  파란 부분이 저의 해석입니다.

 

 

 

김태수 법학박사님이 말하는 `네트워크 마케팅의 비전|네트워크마케팅의 이해

 

분명 시대의 흐름은 바뀌고 있다.특히 네트워크 마케팅은 거부할 수 없는 거대한 흐름으로 다가오고 있다.나는 소장파 법학자이자 부동산 전문가이자 방송인이다.유통 전문가는 아니지만 네트워크 마케

팅의 전도사로 초대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은 먼저 유통의 트렌드에서 나타나고 있는 거대한 물결을 짚어보고, 법학자로써 이 분야에 대한 법률적인 검토를 해 보고, 그렇다면 나는 그 흐름의 주인공이 될 것인가 아니면 물결에 휩쓸리는 자

가 될 것인가의 문제를 얘기해 보겠다.

 

선진국 유통은 네트워크 마케팅이 이끈다.

미국은 경제대국이다.명실상부한 유통의 선진국이다.역사가 2백년에 불과한 미국이 경제대국으로 

상한 바탕에는 국가적인 시스템이 있다.미국에서는 모든 분야가 계수화, 계량화되어 있다.일기

예보를 비교해 보자.우리나라는 "내일은 가끔 흐리고 한때 비"라는 일기예보를 한다.미국에서는 이

런 식이 통하지 않는다."내일 비가 올 확률은 00%"라는 식으로 계량화된 예보를 해야 한다.모든 것

을 데이터베이스化해서 비교분석 하는 게 미국의 속성이다.

 

미국의 유통구조 변화를 역사적으로 살펴 보면 우리나라 유통의 미래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미

의 유통은 2차대전 이후에 체계적으로 자본화하기 시작했다.50년대 미국의 유통시장은 재래시장

에서 기업형 유통점으로 변하게 되었고 그게 바로 수퍼마켓이다.이에 따라 50년대 백만장자는 수퍼

마켓을 통해 배출되었다.60년대로 넘어서면서 유통이 백화점과 프랜차이즈로 넘어갔다.특히 맥도날

, KTF, 피자헛과 같은 프랜차이즈가 이때 집중적으로 급성장했다.이후 70년대 들어서는 창고형 할인마트로 휴통형태가 바뀌었다.전세계 매출 1위인 월마트 그룹은 상업위성을 두 개나 가지고 있

다.이를 통해 배송, 판매, 재고상황 등이 실시간으로 파악되고 있고 물류비용은 획기적으로 떨어졌

다.70년대의 시대적인 타이밍이 할인마트에 맞춰짐으로써 여기서 미국의 백만장자들이 쏟아져 나왔

다.

 

(*그러나 월마트도 한국에서 만큼은 손을 들고 나갔다.월마트 역사상 초유의 사건이었다.미국의 자

존심 월마트에 이어 프랑스계 다국적 기업인 까르프도 손들고 철수했다.그래서 한국은 연구대상(?)이라고 한다.우리 민족은 외국의 것을 받아들여 새로운 문화로 발전시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정

말 대단한 나라다. 지금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1등하는 품목은 무려 109개다.반도체 분야만 보더

라도, 최근 삼성에서 개발한 40메가바이트 메모리는 획기적인 발명이다.)

 

/// 역시 유통을 바라보는 시각이 얼마나 엉터리인지 보여주는 첫번째 대목입니다. 대형할인점이 70년대 부흥했고

 

백만장자가 쏟아졌다고 합니다. 몇 명이요? 대형마트의 등장으로 백만장자가 쏟아지는 건 극히 소수입니다.

 

소유주와 주주의 일부분일 뿐, 이런 유통의 혁명이나 변화로 백만장자가 쏟아진다는 표현은 잘못된 거죠.

 

이런 "백만장자가 쏟아진다"는 표현이 일반인에게 얼마나 어필될 지를 아는 겁니다. 이러니 지식장사꾼이라고 하는거죠.

 

쏟아진다는 표현은 맞지 않는겁니다. 유통의 형태가 바뀌는게 중요한 것이고, 그 과정에서 돈을 만지는 사람 역시

 

변하게 되지만 백만장자가 쏟아진다는 근거가 없으며, 오히려 이런 대형마트와 프랜차이즈가 등장함으로써

 

무너지는 상권과 도산하는 중소 자영업자가 얼마인지를 눈여겨 본다면 과연 "백만장자가 쏟아진다"는 말로

 

대중을 현혹할 수 있을까요?  //

 

 

미국의 80년대 유통의 주도권은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넘어갔다.네트워크 마케팅 방식은 70년대말 연방대법원 승소 판결을 받았고 80년대에 들어와 폭발의 단계에 이른다.이후 90년대로 넘어와 네트

워크 마케팅은 글러벌化의 과정으로 접어들었다.당시 미국의 대통령은 클린턴, 그는 각종 스캔들에

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재선되었다.미국경제를 장기침체로부터 회복시키며 경제대통령이라는 이미지

를 강하게 풍겼기 때문이다.클린턴은 네트워크 마케팅에 주마가편의 역할을 해줬다.이에 힘입어 미

국의 네트워크 마케팅은 국내는 물로 세계로 급팽창하는 양상을 보였다.이 새로운 유통방식이 미국 생필품 시장에서 접하는 비중은 무려 60% 이상을 담당하게 되었다.

 

/삽질하는 소리 들리네요. 80년대의 유통이 90년대로 넘어오면서 네트워크 마케팅(다단계)로 넘어갔다구요?

 

얼마나 거짓말을 그럴 듯하게 합니까? 이제 통계도 왜곡하고 있습니다. 이 다단계가 미국생필품의 60%를 담당한다구요?

 

이런 통계는 도대체 어디서 뽑은걸까요? 역시 거짓말입니다. 클린턴 개드립 역시 여전하네요. 클린턴이 그 말을 했다고

 

치더라도(실제로 동영상도 있죠), 철저히 기업가 마인드인 미국의 대통령 성향을 보면 무슨 말인들 못할까요?

 

여기서 역시 중요한 건 클린튼의 재선이나 홍보동영상 보다는 미국의 60% 이상을 담당한다는 개소리에 주목해야 합니다.

 

근거도 없는 이런 "설"을 얘기하는 저의는 뭘까요? 10%라도 될까요?  이건 나중에 다시 얘기 하도록 하죠.//

 

 

다음에는 일본의 유통 변화를 살펴 보자.2차대전의 패전국이었던 일본이 전후에 빠른 경제부흥을 이룬 것은 벤치마킹을 잘했기 때문이다.얼마전까지 미국은 적국이었지만 일본사람들은 미국으로 건

너가 열심히 배웠다.미국에서 자본화된 수퍼마켓을 목격한 일본사람들은 고국에 돌아와 수퍼마켓을 만들어 상당한 부를 거머쥐었다.

 

70년대 들어와 일본에도 백화점과 프랜차이즈가 도입되었다.하지만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예감하고 준비하는 사람은 아주 적다.70년대 일본계 유대인이라고 자처하는 후지다 덴의 성공스토리를 얘기

해 보자.그는 미국에서 백화점과 프랜차이즈가 번창하는 것을 보고 일본에 맥도날드를 차리기로 마

음먹었다.하지만 주변사람들은 뜯어말렸다. 일본인의 주식(主食)은 쌀과 생선인데 그것 대신에 빵과 고기를 먹으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것이었다.하지만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후지다 덴은 일본 최초의 맥도날드를 설립하였고 그 결과 어마어마한 부자가 되었다. 시대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이후 80년대 들어 일본은 할인마트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그러다가 90년대 들어와서는 네트워크 마

케팅이 엄청난 돌풍을 일으키게 된다.당시에 세계 직판업계에서 가장 성장률이 높은 지역이 일본이

었다.왜? 시대의 흐름상 일본은 네트워크 마케팅의 타이밍에 놓여졌기 때문이다.지금 일본에서는 생

필품의 40% 이상이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2천년대에 들어와 일본의 네트워크 마케

팅은 글로벌화 과정을 밟게 된다.

 

/왜 일본이 직접판매 성장률이 가장 높은지를 안다면 이런 말은 안했을텐데. 역시 다단계에 대한 무지가 여실히

 

드러나네요. 왜냐? 벌써 이 당시만 해도 미국에서의 다단계는 인식이나 성장률에 한계를 보일 때란 말이죠.

 

그러니 자연스럽게 일본-한국- 중국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도달했으니, 신흥시장에 상륙한 다단계의 성장률이란

 

폭발적일 수 밖에 없는데 이런 시기의 성장률은 단순히 그 비율로 판단하긴 어려운 법인데 이걸 두고 폭발적인 성장을

 

한다는 소리를 하네요. 그럼 지금은 왜 폭발적인 성장을 멈추고 오히려 하락인지를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역시 맥도날드 얘기는 사족일 뿐입니다. 맥도날드 얘기와 저 위에 대형마트, 프랜차이즈 얘기의 공통점이 보이십니까?

 

"부자, 백만장자" 란 거죠. 이 작자가 하고 싶은 얘기는 다른 말이 아니고 "다단계를 해야만 부자가 된다"는 걸

 

말하고 싶은 겁니다. 나중에 나오지만.. 그래서 일반적이지도 않고 일상적이지도 않으며 그렇게 된 사람도 많지 않은

 

부자, 성공, 백만장자를 계속 강조하고 주입시키고 있는겁니다. //

 

 

프로슈머가 주도하는 유통의 혁명

 

이제 대한민국의 경우를 살펴보자.

 

내가 일본에 갔을 때 놀라운 광경을 봤다. 일본사람들이 손톱, 발톱에 뭔가를 색칠하며 장난치고 있

었다.나는 "저짓만큼은 우리 정서와는 안 맞아"라고 생각했다.그런데 우리 대학에 네일아트科가 생

다. 우리의 고정관념과는 다르게 변화하는 게 세상이다.

 

///언제 일본에 가서 네일아트를 봤는지 시기를 안적어서 애매하긴 합니다만, 이게 1950 ~ 60년대라면 이런 말이

 

이해가 갑니다. 먹고 살기도 힘든 시기에 손톱 매니큐란.. 하지만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손발톱에 봉숭아 물들이는

 

멋이 있었고, 손톱에 화장품을 칠하고 다닌 게 언제부터인지를 안다면 이것 역시 고정관념이라고 치부하기엔

 

학자로서 너무나 현실판단이 느리네요.. //

 

우리나라는 60년대부터 경제개발 5개년계획이 시작되었다.그때부터 우리나라 유통은 근대화되기 시

했다. 70년대에 처음으로 도입되었던 게 수퍼마켓이었고 이름도 '근대화 수퍼' 였다.수퍼마켓으

로 돈을 번 유통업자들은 80년대에는 그 다음의 유통형태인 백화점으로 뛰어든다.소공동의 롯데를 비롯하여 백화점이 전국으로 확산된 것은 80년대의 일이다. 백화점 문화도 이때 생겼다.그런데 지

금 백화점을 짓는다면 여러분은 찬성할 것인가? 당연히 반대할 것이다.왜? 시대흐름이 바뀌었기 때

문이다.프랜차이즈가 급성장한 것도 80년대의 일이다. 그런데 지금 닭고기 체인점이나 햄버거 체인

점을 연다면? 여러분은 말릴 것이다.이미 시장이 포화상태이고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90년대로 들어오면 창고형 할인마트로 넘어간다.대한민국 최초의 할인마트는 분당, 일산에 생긴 킴

클럽이다.젊은 중산층들이 살던 신도시에 처음 생겼던 할인마트는 지금 전국으로 확산된 상태다.

그럼 지금 돈이 1천억원 정도 있다면? 그래서 마트를 해보려고 한다면? 역시 말릴 것이다.시대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이건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다. 유통학자들의 공통적인 예측이다.

 

-'10년 시차'를 갖고 진행된 미국, 일본, 한국의 유통구조 변화 -

 

미국

일본

한국

1950년대

수퍼마켓

 

 

1960년대

백화점, 프랜차이즈

수퍼마켓

 

1970년대

창고형 할인마트

백화점, 프랜차이즈

수퍼마켓

1980년대

네트워크 마케팅

창고형 할인마트

백화점, 프랜차이즈

1990년대

N/M의 글로벌化

네트워크 마케팅

창고형 할인마트

2000년대

 

N/M의 글로벌化

?

 * N/M의 생필품 시장         60% 이상           40% 이상                   4%

  비중(현재)

 

/// 얼마나 미래예측을 못하고 분석력이 떨어지는지를 잘 알 수 있는 도표입니다. 전 이 분이 과연 학자가 맞는지조차

 

의심스럽습니다. 1950년대부터 80년대까진 그런대로 저 도표처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 예측을 2000년대에 했다면..

 

더이상 뭐라고 하기도 입아프네요.

 

80년대까진 슈퍼마켓, 백화점, 프랜차이즈, 창고형 할인마트 식으로 발전단계가 맞다면, 네, 그렇다고 해둡시다.

 

하지만 80년대 미국의 네트워크 마케팅, 90년대 일본의 네트워크 마케팅, 2000년대 한국의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이어질 거라는 어이없는 예측은 정말 학자로서의 양심마저 의심하게 만드는 대목입니다. 다단계 입맛에 맞게

 

강의할려고 작정하지 않고서야 저런 예측이 얼마나 틀리는지를 보면 아실겁니다. 한미일 이 세 나라의 시대변화가

 

10년 간격으로 똑같이 뒤쳐지면서 발전해나간다는 발상 역시 말이 안되는 소리일 뿐더러 지금 세계의 웬만한 개발도상국

 

이면 시장의 흐름은 10년 단위로 차이 날 만큼 그리 크게 차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2000년대 접어들면 인터넷이

 

활성화될 때인데 저런 시장의 변화 차이는 억지로 끼워맞춘 것 밖에 안되는군요.  이게 말이 안되는 지는

 

뒤에 더 나오니 그때 다시 하기로 하지요.//

 

 

이제 2천년대로 넘어가면? 어디로 갈 수 밖에 없을까? 바로 네트워크 마케팅이다.그런데 2천년대에 들어와 한국은 네트워크 마케팅의 천지가 되었는가? 아니다.오히려 방송을 보니 1년 매출액이 2조

원이나 되는 회사가 어찌어찌했다는 좋지 않은 뉴스만 흘러나오고 있다.우리나라 네트워크 마케팅이 여기에 와서는 왜 머뭇거릴 수 밖에 없었던 것일까? 분명 네트워크 마케팅이 폭발해야 하는데, 머지

않아 글로벌로 넘어가야 하는데 왜 브레이크가 걸려있는가?

 

미국에서 이런 형태의 유통이 1800년대부터 있었고 하버드 대학에서는 논문이 발표되었다.1945년에 모 회사가 출범하며 업계를 선도했다.그러다가 75년에는 미국 상무부의 단속을 받는 등 시련기를 거쳐 4년 뒤인 79년에 연방대법원에서 합법 판정을 받았다.재미있는 것은 같은 해인 79년에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이 출간되었다는 점이다.이 책은 미국사회에 거대한 물결이 밀려오고 있으며 그것은 바로 정보화 물결이라고 예견했고, 특히 유통부문에 대해서는 무려 31p에 걸쳐 기술했다.요

지는, 아주 똑똑하고 영악한 소비자(Clever consumer)들이 유통에 참여하게 된다는 것이다.즉, 소

비자들이 모여 그물을 짜서 Net를 형성하고 유통에 직접 관여함으로써 '프로슈머'들에 의한 유통의 혁명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전통적인 소비자들은 무조건 돈을 쓰게 되어 있었다.그런데 미국사회에서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게 되었다.소비자들이 Net를 구축하고 '직거래 유통'을 통해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기들 통장에는 돈이 들어오게 된 것이다.앨빈 토플러가 '제3의 물결'에서 무려 31p에 걸쳐 역설

한 프로슈머(Producer+Consumer) 시대가 도래하였고, 소비자들이 유통부문에도 참여함으로써 이 안

에서 수많은 백만장자들이 쏟아져 나오게 되었다. 앨빈 토플러의 예측은 정확하게 맞아떨어졌다.

 

미국, 일본이 이러했는데 왜 우리나라는 달라야만 했을까?선진국의 사례를 보면 우리나라도 수퍼마

, 백화점, 프랜차이즈, 할인마트를 거쳐 네트워크 마케팅 시대로 넘어가야 하는데 왜 그게 지연

되고 있는 것일까?

 

/앨빈토플러의  "프로슈머"에 관한 자의적 해석, 바로 이런게 다단계판매원들이 프로슈머를 언급하면서 소비자를

 

기만하는 시초가 된 계기라고 할 수 있지요. 무려 31페이지에 달하여 기술 한 건 맞습니다. 제가 두 번이나 읽었으니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유통에 직접관여하고 유통의 혁명을 일으킨다, 그래서 소비자가

 

돈을 벌고 이 속에서 백만장자가 쏟아져 나온다? 이건 명백한 프로슈머에 대한 해석의 오류입니다. 앨빈 아저씨가

 

말한 프로슈머의 가장 기본은 "보수가 없는, 즉 무보수의 생산활동 참여"에 있는 겁니다.

 

지금이 프로슈머의 시대가 맞긴 합니다. 각종 형태의 프로슈머가 우리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전제인

 

"무보수 생산소비자"인 이 프로슈머의 범주에 다단계판매원은 들어가질 못합니다. 차라리 그 판매원에게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라면 모를가..  여기서도 보이죠? 백만장자.. 역시 수많은 백만장자가 쏟아져 나오니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암시가 들어있네요. 참..

 

 

 

귤이 회수(淮水)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슬픈 과거)

 

네트워크 마케팅이 도입되려면 적어도 국민소득 8천달러 이상은 되어야 한다.그런데 우리 나라에는 꽁꽁 얼어붙은 겨울에 들어왔다.이렇게 엇박자를 만들어낸 것은 바로 88올림픽이었다.한국은 올림

을 개발도상국에서 개최한 전무후무한 나라이다.올림픽을 개최하려면 적어도 국민소득이 1만5천

달러는 되어야 하는데 말이다.어쨌든 올림픽 유치 소식에 1985년부터 외국 유통기업들이 한국을 기

웃대기 시작했다.

 

당시 새로운 선진유통의 일익을 담당하는 월마트 담당자, TV홈쇼핑, 네트워크 담당자들이 시장진출

을 타진하기 위해 들어왔는데, 막상 와 보니 그들은 기가 막힌 현상을 목격하게 되었다.월마트 담당

자들은 당시 한국의 부유층 가정이 가지고 있던 작은 냉장고, 낮은 자동차 보급률, 신용카드 제도의 부재 등을 보고 아직 멀었다고 판단하고 그냥 돌아갔다.외국의 TV홈쇼핑 담당자들은 더욱 기가 막혔

다.당시는 흑백TV 수준이었고 채널은 다섯 개에 불과했다. "이런 나라에서 무슨 올림픽을 열어?"라

고 투덜대며 그들도 돌아갔다.

 

// 이 얼마나 아름다운 개소리입니까.. 이 분은 학자라기 보다는 사기꾼에 가깝습니다. 귤이 회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

 

이 말은 좋은 다단계가 한국에 건너와 고생한다는 말인데.. 국민소득이 8천달러 이상은 되어야 한다.. 그럼 1988년

 

그럼 국민소득 1만달러를 갓 넘긴 암웨이 최고 전성기와 국민소득 2만달러가 넘는 지금은 어떻게 설명할런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85년도를 얘기했으니, 그 당시 TV가 흑백 수준? 웃기지도 않습니다. 대한민국은 80년대 부터 칼라TV 방송을

 

시작했고 81년과 84년 통계의 차이는 있지만 이 두 해 중 한 해에 흑백방송을 없애고 올칼라 방송을 송출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흑백티비 수준? 어느나라를 보고 말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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